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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19일 17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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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도지구대, 주민접촉형 순찰로 주민 안전확보
농촌 구석구석 찾아온 경찰관 고마워요


 통영경찰서(서장 정성수) 광도지구대(대장 경감 박은표)에서는 기존 순찰차 탑승 순찰에서 벗어나 순찰차에서 내려 걸어다니며 주민들을 직접 만나 접촉하며 주민의 치안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안전이 미흡한 장소를 찾아 순찰을 강화하는 등 주민접촉형 순찰에 호응하며 반기고, 주민접촉형 순찰로, 주민들을 접촉하며 수확철 농산물 도난 예방, 노인보행자 교통사고 홍보, 경운기 사고예방을 위해 반사지 부착, 국도변 사고방지를 위한 순찰차 하차 거점근무 등 주민과 거리를 최대한 좁혀 안전한 관내 치안 확보에 주력하여 왔다.

주민과 접촉하여 수렴해 가로등 미비로 어두운 광도면 죽림 주영1차 옆 사거리 횡단보도 4곳에 투광기 설치, 여성안심길 가로등 추가 설치, 멧돼지 출몰지역 유해조수단 집중투입 등 많은 부분의 주민불안을 해소했다.

관내 주민들은 “경찰관들이 농촌마을 구석구석을 다니며 주민들과 대화하며 순찰을 돌아주니 순찰차로 지나갈때와는 사뭇다르다, 친근한 경찰이 가까이 있음을 느낀다.(도산면 마을 이장 하00, 68세), 아파트 앞 횡단보도가 너무 어두워 야간에 건널 때 항상 불안 하였는데 밝은 조명을 설치 해주어 안심하고 건널수 있게 조치해주어 정말 고맙고, 걸어다니는 경찰관들을 보고 아이들도 좋아한다.(광도면 죽림거주 주부 조00 35세)”고 감사해 했다.

한편 광도지구대장 박은표 경감은 주민들의 작은 불안감이라도 해소하고, 안전한 치안서비스가 구석구석 미칠수 있도록 주민접촉형 순찰을 강화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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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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