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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13일 18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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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3번째 해외입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통영 거주 우즈베키스탄 여성

통영시에서 3번째 해외입국 '코로나19' 확진자(경남 269번)가 발생해 지역사회 감염없던 통영이 긴장하고 있다.

해외에서 입국한 40대 우즈베키스탄 여성 A(44)씨는 지난 11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해 1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입국 당시 별다른 증상이 없어 해외국입자를 위한 KTX 특별편을 이용해 마산역에 도착, 사위가 운전하는 자가용을 타고 통영으로 왔으며, 이후 곧장 통영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뒤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A씨는 통영시에서 딸과 사위, 손녀, 사돈과 함께 생활해오다 지난 1월 비자 기간이 만료돼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갔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

통영시는 12일 오후 A씨의 자가격리 지역과 이동수단에 대해 방역조치를 완료했고, 접촉자 4명(가족)을 격리하고 검체를 채취해 검사에 들어갔다.

다행히 이들 접촉자 4명은 13일 오전 모두 다 음성판정을 받았다.

한편,지난 7월 3일 발생한 1번 확진자는 30대 인도네시아인으로 어선원 취업을 위해 입국, 선주가 마련해 준 숙소에서 자가격리 상태로 있다 확진 판정을 받았다.

2번 확진자는 다문화가정에서 자란 10대 청소년이다.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인 어머니를 둔 이 청소년은 2017년 4월부터 부모, 또 다른 형제 2명과 함께 필리핀에서 체류하다 지난달 22일 입국했다. 입국 검사에선 음성이 나와 자가격리 됐는데, 2주 후 격리 해제를 앞두고 실시한 진단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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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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