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뉴스 : 갈도 인근해상 응급환자 이송후 사망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최종편집일: 2020-05-28 13:55:42
뉴스홈 > 뉴스섹션 > 해양/수산
2020년03월31일 15시4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갈도 인근해상 응급환자 이송후 사망
30대 베트남 선원 양망기에 빨려 들어가 발목 절단 등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3월 31일 오전 8시 38분경 통영시 갈도 동방 1.6해리 해상의 A호(11톤, 통영선적, 근해연승, 승선원 3명)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B씨(81년생, 남, 베트남)을 이송하였으나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38분경 A호 선장이 외국인 선원이 작업 중 양망기에 빨려 들어갔다고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 중인 경비정을 보내 오전 9시 17분경 현장에 도착하여 환자 상태를 확인해보니 발목이 절단되고 의식 및 호흡이 없어 B씨를 경비정으로 탑승시킨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척포항으로 이동하였고 오전 10시 18분경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통영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해양/수산섹션 목록으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 : 통영해경,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적극 동참 (2020-04-01 16:09:09)
이전기사 : 통영 수산물로 대구“코로나19”극복 응원 (2020-03-23 15:49:59)
최근 인기기사





이번 국회의원 선거 결과에 만족하십니까?
매우 만족
만족
보통
매우 불만
불만
모르겠다
기사 제보 받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인터넷신문 | 제호 : 굿데이뉴스 | 발행소 : 경남 통영시 북신염전길 27 (북신동 564-4번지)
등록번호 : 경남 아00080 호 | 등록일 : 2009년 8월 24일 | 발행일자 : 2009년 8월 24일
발행인 : 백진우 | 편집인 : 김청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청규
전화번호 : 055-646-6089 | 휴대전화 : 010-9056-6089 | 팩스 : 055-646-6089 | 전자우편 : kcally@hanmail.net
굿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02-0867-1177-81 백진우

Copyright(c) 2020 굿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