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뉴스 : 김선경 작가 첫 개인전 ’누비, 붓을 품다‘ 개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최종편집일: 2019-10-15 15:01:36
뉴스홈 > 뉴스섹션 > 문화/교육
2019년09월18일 16시21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김선경 작가 첫 개인전 ’누비, 붓을 품다‘ 개최
9월27일~10월3일까지 작품 약 20여점 전시


김선경 작가의 첫 개인전 ‘누비, 붓을 품다’가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통영 ‘갤러리 손’에서 열린다.

김 작가는 추상화를 전공했고 대학시절부터 화면의 질감을 나타내는 방식으로 바느질을 통해 솜을 넣는 형태를 만든 후 색을 입혀는 작업방식으로 독특하고 장식적인 표현으로 작품을 통해 포근함을 느낀다는 평을 받아왔다.
 
이후 남편과 함께 통영으로 내려와 자신의 작품이 바로 ‘누비회화’라는 것을 깨닫고 누비의 고장, 통영에서 다양한 작품을 준비해 올해 첫 개인전을 가지게 됐다.

김 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고는 Reformation전(갤러리 가이아), 코엑스 Deco아트페어, 자연+소리전(갤러리 심상), 중심전, 녹미회전, 7983전, 이서전 등 다양한 전시를 해왔고 현재 대한미술협회, 서울미협, 중구미협, 통영화우회 회원으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작가는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행복을 보는 이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 제가 바라는 최고의 행복입니다. 제 그림을 보시는 분들이나 나아가서 세상 모든 분들이 다 같이 행복하시기를 빌어봅니다” 라고 전했다.

한편, 김 작가의 통영의 아름다움을 누비로 그려낸 작품들을 오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통영 ‘갤러리 손’(통영시 진남2길8)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문화/교육섹션 목록으로
[문화/교육]2019 하반기 통영...
[문화/교육] ‘심용환 작가’ ...
[문화/교육]통영 가왕 선발전 ...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 : 통영시, 2년 연속 문화재 야행(夜行) 사업 공모선정 (2019-09-18 16:45:42)
이전기사 : 제39회 통영예술제 개막 (2019-09-18 06:28:49)
최근 인기기사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 제보 받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인터넷신문 | 제호 : 굿데이뉴스 | 발행소 : 경남 통영시 북신염전길 27 (북신동 564-4번지)
등록번호 : 경남 아00080 호 | 등록일 : 2009년 8월 24일 | 발행일자 : 2009년 8월 24일
발행인 : 백진우 | 편집인 : 김청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청규
전화번호 : 055-646-6089 | 휴대전화 : 010-9056-6089 | 팩스 : 055-646-6089 | 전자우편 : kcally@hanmail.net
굿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02-0867-1177-81 백진우

Copyright(c) 2019 굿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