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뉴스 : <font color=blue>이윤승 학생 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 동메달 획득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설문조사 기자회원신청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최종편집일: 2019-09-23 06:21:54
뉴스홈 > 뉴스섹션 > 스포츠
2019년08월26일 16시5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윤승 학생 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 동메달 획득
통영출신 어릴적부터 우슈 수련

(오른쪽 두번째)이윤승 선수

경남체육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윤승(경남체고2) 선수가 8월 16일부터 25일까지 브루나이에서 개최된‘제10회 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에서 산타(격투기) 60kg 이하 체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윤승(경남체고2) 선수는 올 3월 청소년국가대표에 선발됨과 동시에 지난달에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경남대표선수로 선발되어 다가올 전국체육대회에서의 메달 전망을 밝게 했다.

통영에서 태어난 이윤승(경남체고2)선수는 어릴적부터 통영무술학교(무전동)에서 우슈를 수련한 통영의 자랑스런 우슈인이다. 2016년도에는 통영장학생(체육분야)으로 선발되어 그 가능성도 인정받았다. 올해 2학년인 이윤승(경남체고2)선수의 장미빛 인생은 어쩌면 지금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유치원때부터 지도해 왔던 김중현 통영무술학교 관장은 “이윤승 선수는 중학교 1학년 시절 신장이 142cm밖에 되지 않아 우슈선수를 시키지 않으려고 했으나, 격투기 선수는 신체조건을 무시할 수 없어 우슈를 취미로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계속 훈련을 해 왔다. 그러나 워낙 성실한 선수이고, 우슈를 좋아했던 학생이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했기에 지금과 같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술회했다.

또 “유치원 시절부터 지도하며 지켜본 이윤승 학생은 신장이 다른 학생들보다 적다는 여건에도 불구하고 운동신경과 집념이 남달라 우수한 선수로 자랄 것이라고 생각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피땀흘린 좋은 결과를 획득한 이윤승 선수에게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해 대한민국을 빛내는 도량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윤승 선수는 2001년 통영에서 태어나 진남초, 충무중을 졸업한 후 경남체고에 진학했으며, 2019년 청소년국가대표 선발전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성적을 거두었다.

내 달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꼭 선전해 주길 당부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청규 (kcally@hanmail.net)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스포츠섹션 목록으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 : 죽림 휘타구 전용구장 준공기념 휘타구대회 개최 (2019-08-27 16:33:00)
이전기사 : 현대캐피탈 프로배구선수단 통영서 하계전지훈련 실시 (2019-08-03 15:23:23)
최근 인기기사





검색된 설문이 없습니다.
기사 제보 받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인터넷신문 | 제호 : 굿데이뉴스 | 발행소 : 경남 통영시 북신염전길 27 (북신동 564-4번지)
등록번호 : 경남 아00080 호 | 등록일 : 2009년 8월 24일 | 발행일자 : 2009년 8월 24일
발행인 : 백진우 | 편집인 : 김청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청규
전화번호 : 055-646-6089 | 휴대전화 : 010-9056-6089 | 팩스 : 055-646-6089 | 전자우편 : kcally@hanmail.net
굿데이뉴스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후원계좌 : (농협) 302-0867-1177-81 백진우

Copyright(c) 2019 굿데이뉴스 All rights reserved.